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마루학교’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하이힐링원(강원 영월군)에서 개최한 ‘2025년 마음나눔캠프–숲속에서 나를 찾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프는 하이힐링원 산림힐링재단과 연계해 진행된 사회공헌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자기성찰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돌봄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했다.
캠프에서는 스마트폰 및 도박 등 행위중독 예방을 위한 인지학습과 함께 숲속 해먹 명상 ‘어울림해먹테라피’, 협동·도전활동 ‘도전중독타파’ 등 다양한 산립치유·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연의 소리와 향을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명상 시간을 갖고 팀별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디지털 기기 의존에서 벗어나 정서적 회복과 자기조절력 향상의 계기를 마련했다.
캠프에 참여한 김규랑 대전지족중학생은 “캠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보내는 시간이 처음엔 어색했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진짜 휴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자주 갖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유성구에 거주하고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신규 모집을 진행 중이다.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5335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마루학교’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하이힐링원(강원 영월군)에서 개최한 ‘2025년 마음나눔캠프–숲속에서 나를 찾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프는 하이힐링원 산림힐링재단과 연계해 진행된 사회공헌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자기성찰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돌봄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했다.
캠프에서는 스마트폰 및 도박 등 행위중독 예방을 위한 인지학습과 함께 숲속 해먹 명상 ‘어울림해먹테라피’, 협동·도전활동 ‘도전중독타파’ 등 다양한 산립치유·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연의 소리와 향을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명상 시간을 갖고 팀별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디지털 기기 의존에서 벗어나 정서적 회복과 자기조절력 향상의 계기를 마련했다.
캠프에 참여한 김규랑 대전지족중학생은 “캠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보내는 시간이 처음엔 어색했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진짜 휴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자주 갖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유성구에 거주하고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신규 모집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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