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 팀 참가…스포츠로 소통과 화합
경기와 체험행사 함께 운영
유성구 소통과 화합의 무대 청소년 3×3 농구대회 사진
[충남방송=대전] 대전 유성구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교류를 위한 3대3 농구대회를 열었다.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남녀 중·고등학생 52개 팀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 경기를 치렀으며, 부문별 우승팀을 포함한 6개 팀이 입상했다.
현장에서는 랜덤 뽑기와 담당 교사와의 승부, 우승팀 맞히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cnb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08
52개 팀 참가…스포츠로 소통과 화합
경기와 체험행사 함께 운영
유성구 소통과 화합의 무대 청소년 3×3 농구대회 사진
[충남방송=대전] 대전 유성구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교류를 위한 3대3 농구대회를 열었다.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남녀 중·고등학생 52개 팀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 경기를 치렀으며, 부문별 우승팀을 포함한 6개 팀이 입상했다.
현장에서는 랜덤 뽑기와 담당 교사와의 승부, 우승팀 맞히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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