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2026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2026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를 11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청소년·학부모·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유성의 10년, 청소년의 꿈이 이륙하다’를 주제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 10주년 기념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도 무대에 올랐다.
체험 부스에서는 △종이비행기 만들기 △미니 캐리어 꾸미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10년 동안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플러스(https://www.todayplusnews.com)
https://www.today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367
대전 유성구가 ‘2026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2026년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를 11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청소년·학부모·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유성의 10년, 청소년의 꿈이 이륙하다’를 주제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한 10주년 기념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도 무대에 올랐다.
체험 부스에서는 △종이비행기 만들기 △미니 캐리어 꾸미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10년 동안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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